
이 날 캠페인은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실시됐다. UN은 수질이 오염되어 먹을 수 있는 물이 부족해지고 있는 현실을 일깨우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우리나라도 현재는 물 부족 국가로 분류 되며, 2025년이 되면 물 기근 국가로 분류 되어 물을 아껴 쓰지 않으면 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날이 올수 있다”며, “군민들이 물 아껴 쓰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소중한 물을 아껴 쓰는 요령과 물 부족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전단지와 물티슈를 제작하여 군민들에게 전달하며 물 부족의 심각성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