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신임이사 25명 및 임원선출, 2019년도 1분기 사업보고로 진행됐으며, 황재길 이사가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이사장으로 연임됐다.
이사장으로 연임된 황재길 이사장은 “새롭게 구성된 신임 이사진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울진군 자원봉사 활성화와 자원봉사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찬걸 군수는 “신임 이사진을 비롯한 황재길 이사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신임 이사진의 경험과 능력으로 ‘친절한 자원봉사문화와 친절한 울진군’을 함께 만들어나가자”며, “1만 3천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울진군자원봉사센터가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