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헬기 5대 등 진화헬기 10대, 공무원 95명, 산불진화대 80명을 비롯한 250여명의 진화인력(공무원 95명, 산불진화대원 80명, 경찰 13명, 소방대 45명 등)이 투입됐으며, 현재 잔불정리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산불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진화장비 및 인력을 조기에 투입하여 약 0.2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정확한 산불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지역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한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