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2020년도 정부예산 편성이 본격 시작되는 4월을 가장 중요한 시기로 판단, 부처 사업 편성 단계부터 신규사업 반영과 국가예산을 적극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예산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국지도 69호선(매화~온정) 확포장 공사의 조기착공을 위한 국비 60억원과 국도 36호선(금강송면~울진읍) 4차로 건설추진을 위한 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및 기본조사용역 국비 5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열악한 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예산편성 시기에 우리군의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처 방문활동을 집중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