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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9-04-17 18: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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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동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 등 홍보
  • 홍보부스 운영해 김천시 도시재생사업의 주요성과 알려
  •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참여주체별 도시재생사업 홍보

 


김천시는 17일 인천광역시 인천항 제8부두 일대에서 열린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 김천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자산동 새뜰마을사업’, ‘평화동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황금동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 등 그간 추진해온 도시재생사업의 주요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홍보했다.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문화일보가 주최하고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도시재생에 관한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인천항 제8부두에서 개최된다.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참여주체별 도시재생사업 홍보를 위한 전시공간이 마련되고, 도시재생 관련, 국제 컨퍼런스, 학술세미나, 토크쇼,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천시 원도심재생과장은 “이번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를 통해 김천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도시재생 사례를 공유하여, 앞으로 도새재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올해 초 원도심의 명성과 위상을 회복하고 재도약을 추진하기 위한 원도심재생과를 신설하고, 원도심의 활력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2020년까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3대 사업에 총 312억 원을 투입해  ‘자산동 새뜰마을사업’과 ‘평화동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황금동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등을 추진하고, 2019년 공모사업으로 ‘감호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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