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민국(대만) 운림JC의 이번 방문은 점촌JC와의 국제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방문으로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다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특히, 1989년 자매결연 당시 점촌JC 회장이였던 탁대학 시의원과 대만 운림JC 회장이였던 채명덕 씨가 함께 참석하여 더욱 의미가 깊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두 JC의 자매결연 3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문화 및 관광 등 많은 분야에 활발한 교류로 양국 간의 우의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화민국(대만) 운림JC 회원들은 문경에 머물면서 문경새재를 비롯한 주요관광지를 방문하고 4월 21일 대만으로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