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지난주 막을 내린 제48회 춘계 전국 중·고육상대회 및 제7회 초등학교육상대회에 이어 4월에 열리는 두 번째 전국 규모 육상대회로 실업팀 및 대학팀에 소속된 성인 선수단 1,200명이 예천을 찾아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우수한 기량을 가진 성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중·고 선수들이 펼치는 레이스와는 또 다른 육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천군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육상대회이자, 두 번째 전국 규모 육상대회를 치르게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양궁·육상을 통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