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연찬회에는 서면 심사를 통과한 7개 시군이 지방세 발전을 위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창녕군은 지방세의 신세원 발굴을 위한 취득세 및 자동차세의 개선방안으로 ‘자동차, 구매에서 소비의 시대로!’라는 제목의 대여형 차량에 대한 세율 인상방안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올해 2월 결성된 창녕군 세무공무원 ‘지방세 연구동아리’의 첫 성과로 앞으로도 제도개선 및 신세원 발굴연구 활동이 기대 된다.
한정우 군수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지방재정자립도 향상은 중요한 사항으로 지방세의 민원 불편사항 개선, 지방세 제도개선 및 신세원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