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지금까지 성심셀린의집이 걸어온 추억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기념식, 축하공연, 밥 한끼 나눔 등으로 함께한 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로 최선을 다해 안전 및 건강 관리에도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성심셀린의집은 2014년 5월 1일 개원해 올해 5돌을 맞았으며, 정원 50인 양로시설로 사회복지사, 생활지도원 등 12명의 종사자가 있으며 현재 44명이 입소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받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하는 등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