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울진해방풍, GS리테일 308개 매장 '입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05-02 18:33:03
기사수정
  • 울진군, GS리테일 슈퍼마켓 전국 매장에서 판매
  • 울진지역 특산물 해방풍 전국 점포로 첫 계약납품 시작
  • 울진해방풍 전국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4월부터 울진해방풍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울진지역 특산물인 해방풍을 GS리테일 308개 전국 점포로 첫 계약납품을 시작했다.

 

 GS리테일 슈퍼마켓 입점은 울진해방풍 농가가 모두 참여하여 150g 포장으로 1,002개를 납품했으며 GS리테일 전국 308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GS리테일 최병두 과장은 “울진해방풍은 동해안에서 나는 약초식물로 식재료로서 소비자 반응이 좋을 것 같다”며 “지역과 협력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하겠다”고 말했다.

 

 울진해방풍영농조합은 해방풍 경작 면적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다양한 판매 채널을 준비했으며, 현재 매월 약 2톤의 물량이 조합을 통해서 납품되고 있기에 농가에 큰 소득이 되고 있다.

 

 울진해방풍을 지역의 특산물로 추진하고 있는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전은우 소장은 “GS리테일 입점은 울진해방풍 판로개척에 큰 성과이며, 농업기술센터는 울진해방풍 생산에서 유통판매까지 최선을 다해서 농가의 소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