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성교육은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먼저, 생명 탄생의 과정을 동영상을 보며 태아가 크는 모습을 시청했다.
또, 태아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신호를 보내는 태동에 대해서도 배우며 직접 태동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고, 태아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엄마는 얼마나 힘들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임산부 체험과 신생아 인형을 직접 안아보는 신생아 안아보기 체험도 했다.
특히, 임산부 체험과 신생아 안아보기 체험은 실제와 같이 비슷한 무게로 체험할 수 있어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님의 노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체험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성교육은 유아들이 다양한 활동에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흥미를 느낄 수 있었으며, 나아가 자신과 타인을 소중히 여기는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