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비 145억원 투자, 1일 처리능력 1,300톤
하동군의 숙원사업인 진교 공공하수처리장이 3년 4개월만의 공사 끝에 준공을 하게 됐다. 오는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에 진교면 고룡리에서 가진 준공식에는 조유행 군수를 비롯한 김용철 영산강 환경유역청장, 도․군의원, 지역기관단체장, 환경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사물놀이 공연의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공사관계자 표창장, 경과보고, 조유행 군수의 기념사, 내빈축사, 테이프 컷팅, 기념식수, 처리장 투어 등의 순서로 시종 축하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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