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청사 대구 서구청은 오는 1. 9(수) 오후 6시 30분 서구문화회관에서 류한국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각급 기관․단체장 및 구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인사회는 대망의 무자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힘찬 출발과 도약을 다짐하고, 구민 화합을 다지면서 24만 구민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으며, 타악, 성악 및 대중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 프로그램은 타악연주로 날뫼북춤보존회의 “신년맞이 북의 대향연과 사물놀이“ 공연, 서구여성합창단의 “우정의 노래, 아직도 내갠 음악이 있네”, 테너 김현준의 “거문도 뱃노래 및 민요 메들리”, 인기가수 최백호의 “내마음 갈 곳을 잃어,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등 60분 동안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다.
또한 신년음악회에 앞서 오후 6시부터 30여분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음악회가 끝나고 참석자와 함께 다과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