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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기공식 열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9-06-04 22: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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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청신도시 건설사업은 1단계 공사 완료 후 현재 2단계 공사 중
  • 호명면 금능리에 부지 1만㎡, 연면적 1만427㎡ 규모 2020년 7월 완공예정

 


행정안전부가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기공식을 6월 4일 예천군 호명면 금능리에서 열었다.

 

이날 기공식에는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김학동 예천군수, 안종록 경북개발공사장, 입주기관장, 도의원, 군의원 등 내빈과 군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는 250억 원이 투입돼 경북도청신도시 업무시설 예천구역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된다.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는 부지면적 1만㎡, 건물 연면적 1만 427㎡으로 2020년 7월 준공, 8월에 입주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기관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 경북북부보훈지청, 병무청안동복무관리센터, 정부청사관리소 5개 기관으로 115명이 근무하게 된다.

 

  한편, 경북도청신도시 건설사업은 1단계 공사 완료 후 현재 2단계 공사 중으로, 2022년 2단계 준공, 2027년 3단계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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