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보고회는 부서별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5억원 이상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한 문제점 분석과 부서별 협조, 행정절차 단축 등 다각적인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제1회 추경예산을 4월에 조기 확정하고 입찰기간 단축, 선급금 확대 지급, 일상감사․계약심사․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을 통해 추경예산 신속집행과 집행률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성희 부시장은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서민 경제 안정을 도모하고, 이용․불용액 감소 등 예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한 달간 전 공무원이 모두 합심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2019년 신속집행 대상액 5,927억원 중 3,296억원을 목표액으로 설정, 6월말까지 100% 집행할 계획이며, 5월 31일 현재 2,444억원을 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