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경상북도 교육청문화원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ENGLISH SPEECH CONTEST는 글로벌 인재 육성과 경북지역의 영어교육 발전 모색이라는 취지하에, 한국유네스코 경북협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해마다 경북도내 고교생 1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금상을 수상한 이재문 학생은 “2학년이 되면서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제대로 알게 된 것 같다. 대회 준비 과정도 힘들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도움을 주신 동아리 지도교사 김선영 선생님과 앤드류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