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대, 경북우수창업보육센터 최우수상 수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06-11 22:12:23
기사수정
  • 우수상은 경북도립대, 금오공대, 대구대, 경일대가 받아
  • 장려상, 포항공대, 대구한의대, 포항대, 동양대, 대구가톨릭대
  • 안동대 창업지원센터, 도지사 상패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억원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혁재)가 ‘2019 경상북도 우수창업보육센터 시상식’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6월 11일 안동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권순태 안동대 총장,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10개 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수창업보육센터는 지역대학 내 2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의 매출액, 시제품 제작, 신규 일자리 창출, 지식재산권 지원 등 창업보육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10개소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안동대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경북도립대, 금오공대, 대구대, 경일대가 받았으며, 장려상에는 포항공대, 대구한의대, 포항대, 동양대, 대구가톨릭대가 선정돼 도지사 상패와 함께 최우수 1억 원, 우수 각 3천만 원, 장려 각 1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수상했다.

 

 안동대는 2018년 매출액 34억 원(17년 20 억), 고용인원 38명(17년 22명) 등 전년대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동대는 전담인력 및 재정자립도가 우수하고 6차 산업 특화분야 관련 기업을 집중 육성했다. 특히, 최근 2년간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 100%를 지역내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혁재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지역의 특화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