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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택시 친절서비스 캠페인 나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9-06-14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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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 택시 불친절과 관련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 택시 암행단속, 행정처분 강화 등 불친절 근절 방안 수립

 


김천시와 개인·법인택시협의회, 모범운전자회는 택시 친절서비스 다짐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택시 친절서비스 향상 캠페인’을 6월 14일 오전 10시  율곡동 KTX김천역에서 실시했다.

 

김천시는 택시 불친절과 관련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대하여 택시 암행단속, 행정처분 강화, 택시운수업계와의 친절간담회 및 친절교육 등 불친절 근절 방안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택시운수종사자가 스스로 친절하고 안전한 택시로 거듭나기 위한 자정노력의 일환으로 현수막을 게첨하고, 친절서비스 향상 홍보 전단문을 택시운전자들과 시민들에게 배부했으며, 승차거부, 난폭운전 등 불친절 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에 중점을 두었다.

 

이강창 김천시 부시장은 “모든 택시운수종사자분들이 친절을 마음에 새겨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김천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사랑받는 택시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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