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수년도 출생자 중 2008년 암 검진 대상 표식수령자와 생애전환기취약계층건강검진 만40세(1968년생), 만66세(1942년생)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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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소장 서호승)는 지난 1월 7일부터 1월15일(화)까지 7일간 한국건강관리협회경북지부에 의뢰 북구 읍면지역을 순회하며 암조기 검진 및 생애전환기취약계층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함으로써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 나아가 국민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며 검진에 접근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암 검진을 해 주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 중 2008년 암 검진 대상 표식수령자(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하위50% 이하인자)와 생애전환기취약계층건강검진만40세(1968년생), 만66세(1942년생)가 해당된다.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생활과 함께 여성의 경우 만30세이상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40세부터는 여성과 남성 모두 위암 검진, 만40세 남성은 간암, 50세부터는 대장암검진을 실시한다
암예방을 위한 건강생활의 실천과 함께 암조기검진의 적극적인 참여로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저소득층의 의료비지원대상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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