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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옆 광장에서 노․사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성숙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영구노사 평화 및 영구 임금 무교섭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선포식에는 포스코 오창관 포항제철소장과 포항시청, 노동부 포항지청 관계공무원, 포항상공회소,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임직원, (주)KRT 임원 및 근로자 등 250여명이 참여하여 대 화합의장을 만든다.
특히 이번 선포식은 건설근로자의 작업현장인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야외에서 대규모로 처음 개최되어 포스코와 철강공단에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에 큰 영향을 미치며 영구 임금 무교섭 선언 채택한데 의미가 크다
(주)케이알티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되는 석회 슬러지와 래들 슬래그를 자원화하여 제강공장의 부원료로 재활용하는 환경친화적 기업으로서 96년 6월 창립 이래 노사가 협력적 동반자 라는 인식으로 10년 동안 임금과 복리후생 등 노사 협약사항 일체를 회사에 위임해 왔다.
케이알티 조규용 대표와 임직원들은 노사화합의 열쇠는 근로자와 회사가 서로 신뢰와 상생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결의 하며 지금까지 노사화합의 좋은 정신을 영원히 이어가 더욱 발전 적이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선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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