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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개선 '앞장'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07-05 17: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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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도움단체 힘모아
  • 생활폐기물 정책 변경에 따라 변경된 배출방법 적극 홍보

 


영주시 휴천3동은 지난 7월 1일부터 시 생활폐기물 정책이 변경됨에 따라 변경된 배출방법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기 위해 4일 상가 및 아파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외 6개 단체가 참여하는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7개 도움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휴천3동 한국통신 앞 대로변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재활용품 분리배출방법과 9월 1일부터 우리시 생활폐기물을 경북도청 친환경에너지종합타운 소각시설에 반입·처리에 따른 종량제 쓰레기봉투 변경(종량제봉투 : 가연성, 불연성) 등 달라진 생활폐기물 정책변경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영일 주민자치위원장은 “7개 단체가 힘을 합쳐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황현숙 휴천3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도움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가 정착되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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