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개별면접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번 조사 결과에서 한정우 창녕군수의 군정 업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89.0%(아주 잘하고 있다 24.1% + 잘하고 있는 편이다 64.9%)로 합격점을 받았다. 부정적 평가는 9.8%(못하고 있는 편이다 8.3% + 아주 잘 못하고 있다 1.5%)에 그쳤다.(무응답 1.3%)
또한 향후 창녕군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군민 85.0%가 발전할 것이라고 응답하였으며, 계속하여 창녕군에 거주할 의향을 조사한 창녕군민의 정주성은 85.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창녕군의 자랑하고 싶은 명소에 대한 조사에서는 군민은 화왕산, 부곡온천, 우포늪을 전문가는 우포늪, 부곡온천, 화왕산 순으로 꼽았다.
군민들이 평가한 창녕군 각 행정 분야별 종합만족도는 복지와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제와 교육·환경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취임 1주년 그간 군정 수행에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군민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더 큰 힘을 얻었다. 앞으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를 귀 담아 듣는 친절행정, 현장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