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4대 송상기 경주교도소장의 취임식이 7월 15일 오전 9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상기(58세) 소장은 취임사에서 “수용자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정교화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신뢰받고 수용자에게 희망을 주는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한 부조리 근절,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 조성, 나눔과 봉사를 통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송상기 경주교도소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1981년 9급공채로 시작하여 포항교도소 보안과장, 서울남부구치소 수용기록과장,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서울남부구치소 부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