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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제20대 김태수 소장 '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07-15 20: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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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퇴근 발걸음이 가벼운 삶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 중앙부서의 각종 요직과 일선현장 두루 거친 실무자로

 


법무부는 7월 15일자로 김태수(金泰洙, 57세)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을 제20대 대구구치소 소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제20대 김태수 대구구치소장은 취임사에서 “엄정하고 질서정연한 수용관리를 통한 정의로운 교정 실현, 기본에 충실한 복무기강 확립,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풍토 조성하여 내일을 준비하고 희망을 주는 교정, 활기차고 일할 맛 나는 업무풍토를 조성하여 출퇴근 발걸음이 가벼운 삶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힘든 일은 함께 고민하고 좋은 일은 나눔으로써 소통과 화합이 일상화 되어 편안한 직장분위기를 만들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할 것”을 강조했다.


 김태수 소장은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교위(교정간부 33기)로 초임 발령 후, 2015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 대구교도소 부소장,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중앙부서의 각종 요직과 일선현장을 두루 거친 실무자로 업무능력을 발휘해 교정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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