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19 안동 협동학교 운영으로 안동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 애향심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했다.
신흥무관학교, 안동지역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교육연극, 역사골든벨 경상북도독립기념관의 교육연구사 현장 강의와 전시실 탐험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협동학교의 역사골든벨 프로그램을 통해 20명을 선발하여 하얼빈 및 만주일대 독립운동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4박5일 역사 탐방권을 수여했다.
이번 협동학교의 운영은교육과정 속에서 처음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안동지역의 역사적 사실 이해를 바탕으로 애향심을 기르고, 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