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7월 21일 11시 04분경 외서면 관현리와 공검면 오태리 부근에서 발생한 규모 3.9의 지진에 대하여 여진 대비 대처요령을 안내했다.
각 이장들은 회의가 끝난 후 마을방송을 통해 지진대처요령을 지역주민에게 홍보하고 지진 피해조사와 풍수해에 취약한 주택과 시설물 등을 자체 점검 및 예찰하기로 했다.
임용래 은척면장은 “향후 여진발생에 대비하여 피해가 없도록 취약지구 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주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