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비가 오는 가운데 전 사무부서 직원들이 동참하여, 소설 및 드라마 ‘객주’의 중심배경이 되었던 진보객주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을 비롯한 일상용품 등을 구입했다.
이날 경북북부제1교도소 직원들은 지역 상인들과 정담을 나누고 유대를 돈독히 함으로써 지역민과 화합을 촉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북부제1교도소가 마련한 '장터 가는 날' 행사는 2015년부터 시작한 행사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행정의 좋은 본보기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