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일 발생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9월 6일과 9월 7일 사이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거센 바람과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 및 관람객 안전을 위해서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태풍 경로의 유동성이 있지만 행사 당일인 9월 7일까지 계속적인 비 소식이 있는 만큼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이와 같이 결정됐다.
한정우 군수는 “태풍과 많은 비 소식으로 인해 행사가 연기되었지만 안전한 가운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4회 창녕양파가요제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