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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 봉사단(단장 이두식)은 1월 15일 옥포면 신당리에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을 초대하여 회원들의 보금자리인 사무실 개소식을 가진다.
봉사단장은 사무실을 개소를 통해 한울타리봉사단 뿐 아니라 관내 자원봉사자들의 만남 및 회의 장소로써 언제나 방문할 수 있는 열린 장소로
이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회원들의 회비는 관내 고철, 재활용지 등을 수거하여 판매대금으로 비용을 충당하고 있으며, 이번 사무실은 이두식 단장의 개인 토지에 사비를 털어 건축한 만큼 자원봉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이 타 회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울타리봉사단은 2006년 결성한 이래 관내 독거노인(20명)을 대상으로 매주 2회 도시락 및 밑반찬 배달, 관내 시설(희락원 등)을 방문, 매월 1회 이․미용봉사, 매월 2회 종합사회복지관 및 논공 카톨릭치매센터 등을 방문하여 장애인 목욕봉사, 달성군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장애인 재활 치료봉사에 연중 참여하고 있다.
이런 아낌없는 헌신과 노력의 봉사활동 결과로 『2007 대구자원봉사프로그램공모사업 단체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여 받았다.
달성군 자원봉사단체 한울타리 봉사단 회원 45명은 구정을 맞이하여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아동 10가구에게 “사랑의 떡국”과 선물(35만원상당)을 전달 위로 격려하며, 3~4월경에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위탁아동,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서예 및 한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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