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4년 축제의 주제에 맞춰 ‘으러렁’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기획·운영돼 호평을 받으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차별화된 콘텐츠와 양질의 퍼포먼스를 통해 관광객들의 신명과 흥을 폭발시킨 탈놀이단은 2015년 ‘광대승천’, 2016년 ‘심쿵유발단’, 2017년 ‘뚝블리’, 2018년 ‘야즈아’라는 이름으로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마스코트로 자리 잡았다.

올해 2019년 탈놀이단은 ‘드리머(Dreamer)’라는 이름으로 결성됐다. 6년 차를 맞이하며 그간의 운영 노하우로 역대 최고의 탈놀이단으로 거듭나려 한다. 탈놀이단 단원은 선발 오디션을 통해 질적 향상을 모색함과 동시에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지향점과 맥을 같이 해 향후 지역축제의 모범 사례로 선례를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