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양군, 전국건강증진사업성과대회 ‘우수기관’ 선정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10-31 21:36:55
기사수정
  • 영양군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우수기관’에 선정
  •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영양플러스 평가 결과 전국 6개 보건소가 선정 표창 수상

 


영양군(군수 오도창) 보건소가 전국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우수사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0월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이번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는 전국 보건소에서 약 5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양플러스 사업 우수사례 평가 결과 전국 6개 보건소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영양플러스 사업 목적은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문제 해소를 위한 영양 건강증진을 위함으로, 사업 내용은 대상자 맞춤형 영양 상담과 교육, 보충식품 공급으로 구성된다.

 

특히 취약계층 다문화 가정 임산부와 영유아 대상 가정방문 시 다문화센터와 연계하여 통역사와 동행해 맞춤형 영양교육을 실시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고, 맞벌이 부부, 출산부 등 보건소에 내소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가정방문을 통한 영양 상담을 실시했으며, 온라인 BAND 개설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언제든지 보건소와 교류할 수 있는 접근성을 확대시켰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임산부, 영유아 대상 영양 건강증진사업 이외에도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보건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