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오늘부터 3일간 야외마당 일원에서 2019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가‘GAYA, 함께 gaya해’라는 주제 아래 열리며 개막식에는 경북‧경남‧전북도지사, 국립중앙박물관장,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 소속 25개 시‧군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문화권 복원사업을 위한 전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힘을 모았다.
상주시는 전고녕가야왕릉 등 함창읍을 중심으로 고녕(古寧)가야 문화가 형성돼 있으며 2017년 8월부터 협의회에 가입, 활동하고 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상주는 삼국사기 등 고문헌에 고녕가야로 기록돼 있고 함창 오봉산고분군 발굴을 위한 2020년 예산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며, 가야문화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상주지역의 고녕(古寧)가야를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