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서장 서현수)에서는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설날을 맞아 국민과 가장 밀접한 일선 치안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현장과 교감하며, 현장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업무 추진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금은방․편의점․재래시장․공동주택가를 경찰서장이 직접 방문하여 특별방범진단과 함께 합동순찰에 나섰다.
금융기관 방문
이날 특별방범진단에서 각 점포별 상세한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남자대학생 아르바이트등 활용가능한 자체 경비인력 증가배치 및 취약지 주택가 건물과 도로형태등 주거환경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지시하며, 침입절도와 같은 기회성 범죄는 환경설계(CPTED)를 통해 예방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에게 경찰의 전략적․입체적 활동사항을 소개하며 경찰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