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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면 새마을부녀회, 연말 이웃사랑 실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9-12-27 22: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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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50㎏, 라면 15박스 기부
  •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

 


창녕군 부곡면(면장 김창수)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6일, 부곡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숙)가 쌀 150㎏, 라면 15박스(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영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주변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창수 부곡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쌀과 라면은 부곡면의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 한부모가정 등에게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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