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바이오산업단지)
안동시는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 악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제조업, 건설업을 비롯한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출금리 일부(3%)를 1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일반기업 3억 원, 사회적 기업·장애인기업·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5억 원까지 융자를 추천받을 수 있다.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설 명절 대비 운전자금은 오는 14일까지 집중 신청받을 계획이다.
또한, △매출이 10% 이상 감소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융자금을 지원하는 경영안정 자금, △재해를 당한 기업에 융자금을 지원하는 재해경영안정 자금,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벤처기업 육성자금 지원정책 등 물 샐 틈 없는 중소기업 융자금 지원정책으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저임금상승, 소비심리 악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경영과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중소기업지원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