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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는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보호․교육, 오락 및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 14개소, 수능공부방 2개소, 청소년공부방 3개소에 시설 운영에 필요한 운영비 4억5000만원을 지원, 아동 및 청소년의 건전육성을 위한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원주시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위해 아동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에 맞는 서비스-기초학습, 기초영어, 독서지도, 체육활동, 예능활동, 안전귀가지도 등을 도와주는 아동복지교사 19명(1개시설에 1~2명)을 배치해 아동의 지도관리를 위한 교사 인건비로 1억8000만원 산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층의 가정과 맞벌이 부부의 아동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급식비 3억236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원주시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추진하는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1억5500만원을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청소년이 방과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학부모들이 사교육비를 절감하도록 하는 시책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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