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상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 총력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0-02-04 20:47:38
기사수정
  • 중국 우한폐렴, 신종 코로나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 정부의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

 


상주시가 최근 중국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 환자 증가에 따라 ‘상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운영 한다고 밝혔다.

 

 상주시의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는 정부의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지역 내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서다.

 

  시에 따르면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의료 및 방역반, 상황 총괄 및 재난지원반, 긴급생활 안정지원 및 자원봉사관리반, 긴급 통신지원 및 재난수습홍보반 등 4개반 6개부서로 구성하여 비상체계를 구축한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선제적이고 단호한 조치를 시행 할 필요가 있는 만큼 인력‧시설‧장비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선제적 대응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