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교육지원청은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한 합동 교외생활지도를 2월 5일과 12일, 19일 오후 5시시부터 10시까지 3차례에 걸쳐 김동욱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해 중등 장학사와 관내 학교생활지도 담당 교사와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2월 19일 3차 합동 교외생활지도는 도청 소재지를 중심으로 예천군 호명면 일대를 경상북도교육청 학생생활과 장학사와 예천교육지원청 및 예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특별 합동 교외생활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 교외생활지도는 관내 각급 학교의 졸업식을 맞아 건전한 졸업식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학교폭력 및 일탈 행동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유해업소 및 취약지역 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식 이후를 건전하게 지내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권덕칠 안동교육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은 ‘청소년의 바른 지도’라는 학교폭력예방 및 생활지도 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졸업 이후 졸업생들을 포함한 학생들의 일탈 행위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