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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설맞이 쓰레기관리 종합대책 추진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01-18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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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우리 고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모든 구민들이 함께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2008 설맞이 쓰레기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또한 오는 2월 1일에는 깨끗한 거리와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동구 클린환경봉사단과 각 시민단체 등이 나서 아양로와 화랑로 등 관문도로변과 눈에 잘 띄지 않는 청소 취약지 등에 대하여 대대적인 청결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인 2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능동적인 청소행정을 위한 주민불편․ 환경오염 신고 상황실과 쓰레기 무단투기단속 기동순찰반을 조직 운영하여 쓰레기 무단투기단속과 미 수거쓰레기 처리 등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로 했다.

이번 설맞이 쓰레기관리 종합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환경미화원의 근무시간 조정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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