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50사단의 방역지원은 상주시와 50사단 상주대대 육군 현장지원팀과의 긴밀한 협조 아래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국도3호선과 25호선이 지나는 시내 중심지를 집중 소독할 계획이다.
이번 방역에는 육군 7군단 소속 제독차량 2대와 군병력 10여명이 투입되어 코로나19 차단에 민관군이 상호 협력하는 좋은 모범이 되고 있다.
조성희 시장권한대행은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애써주신 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등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군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