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역은 전체 학교 개학 연기로 인해 개학일까지 휴원을 권고하지만, 생계 등을 이유로 재개원하는 학원에 등원하는 학생들의 감염 예방과 등원 학생을 통한 가족 간 2차 감염 방지를 위해 문경시 관내 학원(교습소 포함) 116개에 대해 방역을 진행한다.
방역 이후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자가 방역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학원 및 교습소에 소독제와 분무기를 배부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방역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꼼꼼한 방역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