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육시설,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장비와 물품으로 방역 활동을 펼쳤다.
김성환 상주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민간체육시설을 중점적으로 방역했다. 이번 방역으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 산하에 33개의 정회원단체, 24개 읍면동체육회와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지역의 우수 선수 육성 지원,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 등 상주시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