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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안동·예천] 공식 선거 운동 시작·· '총성 없는 전쟁'
  • 조현규 기자
  • 등록 2020-04-03 1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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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선거운동이 4월2일 본격 시작된 가운데 안동·예천선거구에 출마하는 각 진영의 후보들이 국회입성을 위한 총성 없는 전선에 뛰어 들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안동시·예천군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미래통합당 김형동, 우리공화당 박인우, 국가혁명배당금당 신효주, 무소속 권오을, 무소속 권택기 등 총 6명이 출마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실천되고 있는 만큼 후보들은 대규모 운동을 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차량을 이용한 거리유세와 지역의 전통시장, 골목 등을 다니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후보들 모두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하여 운동에 집중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극복'에 미래통합당은 '정권 심판'에 목소리를 높였고, 보수 성향의 무소속 후보들은 '보수혁신'을 외쳤다.

 

선거일인 4월15일 자정까지 2주간 양보 없는 치열한 본선 레이스가 펼쳐지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을 후보는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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