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그리고 용역수행업체(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산림조사 용역은 산림경영계획 수립 및 각종 산림사업을 위한 기초조사이며, 제6차 지역산림계획(’18~’37)과 제2차 국유림종합계획(’18~’27) 등 상위계획을 토대로 향후 10년간 산림정책과 방향을 결정짓는 용역사업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산림보호, 임산물 생산, 휴양문화기능,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등 다양한 산림기능이 발휘될 수 있는 산림경영기반 실현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