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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 직원들, 농촌일손돕기에 동참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0-06-08 14: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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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파·마늘 수확 일손돕기 참여로 공직사회도 작은 동참
  • 창녕군 기획예산담당관실, 영농기 일손부족 해소 위해 추진

 


창녕군 기획예산담당관실 및 도천면 직원들이 지난 5월 29일, 6월 8일 2번에 걸쳐 일손부족으로 어려운 2개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양파·마늘 수확 작업에 동참했다.

 

  이번에 추진되는 농촌일손돕기는 작년과 다르게 코로나19에 따라 더욱 심각해진 농촌 인력난과 고령화로 인한 영농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기획예산담당관실 및 도천면 직원들은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이번 농번기에 농촌일손돕기 추진단을 설치·운영하여 내실있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적기영농을 실현하고,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는 등 농가·농촌의 근심을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시름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근심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람된 하루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사회에서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으로 군민들의 안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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