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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산업도시로 거듭난 울산광역시에서 환경부와 공동으로 황사대응 한.중.일 국장급회의와 한.중.일․러.몽골이 참여하는 제15차 동북아환경협력회의, 한.중.일 자원순환경제 심포지엄 등 국제적 환경행사가 3월12일부터 3월16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국제 행사에 주제발표와 토론을 위하여 참석한 국내.외 인사 및 아시아 개발은행, 유엔환경계획 등 국제기구 관계자들은 생태도시로 거듭난 울산시의 환경개선 사항을 놀라워하며, 울산시, 시민, 기업, NGO 등의 합심된 노력에 대하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환경관련 국제행사를 처음 개최한 울산시는 국제적 환경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110만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었다.
또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거듭난 그간의 노력과 노하우를 국내․외에 홍보하여 아시아 환경도시의 리더로서 위상을 제고했고 지구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각종 국제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의를 마치고 기업체 견학과 시티투어에 나선 관계자들은 자원을 순환하는 기업체의 노력과 울산의 자연환경에 대해 감탄했다.
울산시는 이번 국제행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환경관련 국제행사를 많이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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