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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계획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01-25 14: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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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이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설명절을 보내기 위하여 소외받고 어려운 복지시설 위문에 나선다. 동구청은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다함께 즐겁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역내 복지시설을 위문하기로 했다.

동구청은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00개소와 경로당 00개소, 독거노인 0,000명, 소년․소녀가정 00세대 00명에 대해 위문하여 재래시장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평소에도 소외되고 어려운 복지시설에 대해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위문함으로써 아직도 지역사회에 훈훈한 인정이 있음을 보여주어 생활의 의욕을 높이기 위함이다.

동구청은 올해 25개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167개소, 독거노인 1,547명, 소년․소녀가정 14세대 17명에 대해 위문하고 시설당 20만원 등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해 소외계층도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명절 분위기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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