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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산청군정 설명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1-28 12: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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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산목회 창립 총회
산청군(군수 이재근)은 지난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산청군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중앙언론인 및 명예군민, 홍보대사 등 150여명을 초청하여 2008년 군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재정자립도가 9.8% 밖에 되지 않은 열악한 재정으로 지역개발과 주민소득증대 등 군정 역점사업 추진에 애로가 있어 의존 재원인 국․도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이며, 국․도비 확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서로 힘을 합쳐 고향 산청 발전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산청군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산목회란 단체를 만들어 창립총회도 개최하고, 고향발전을 위하여 체계적으로 활동하기로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근 산청군수는 고향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박병철 보좌관(김재경 국회의원)과 미래농업연구원 전순언 사무총장에거 감사패도 전달했다.
 
이재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2007년에는 10년 후 산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기반을 다졌고, 향우들의 도움만 있다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산청군은 2007년에도 중앙부처 공무원, 향우들을 초청하여 군정 설명회 및 고향발전을 위하여 많은 도와 줄 것을 당부하는 모임을 개최한 바 있다.

산청군에서는 전 실․과장, 군 의회 의장, 의원, 산청군농협, 군청직원 등 40여명이 상경하여 참석자들과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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