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인 하동면 임 모(80) 할머니 등 40세대에게...
상주시 화서면 봉황회(회장 조남형)에서 지난 28일,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서면 신봉리 김 모(남, 50)씨를 방문해 쌀 40kg들이 4포대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상주시 공검면여성자원봉사대(회장 김순자) 회원 33명이 28일, 다가오는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인 하동면 임 모(80) 할머니 등 40세대에게 떡국과 김 세트, 함창읍 소재 할머니두레집과 다사랑아동복지센터에는 떡국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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