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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강 주변 생태복원 세미나"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8-01-30 2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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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 주변 생태복원을 위한 세미나를 갖고 먹황새 서식지 복원과 백조공원 조성사업...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낙동강주변 생태복원에 나섰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30일 안동시청에서 한국교원대 박시룡 교수와 경북대학교 박희천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주변 생태복원을 위한 세미나를 갖고 먹황새 서식지 복원과 백조공원 조성사업 계획이 소개되었다.
 

또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에서 안동호, 낙동강 둔치로 이어지는 생태복원 개발전략도 제시됐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2011년에 낙동강 생태복원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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